이번에 플레이한 게임은 '어쌔신 크리드 : 오리진' 이다

(xsx 에서 게임패스로 플레이해 클리어했다)

 

'발할라' 때도 말했지만 유비식 오픈월드는 지겨움 때문에 별로 플레이할 생각이 없지만 이 게임은 평이 좋고 게임패스니 플레이했다

(하지만 지겨움이 싫어 쉬움으로 플레이했다)

https://www.minarto.com/1236

 

어쌔신 크리드: 발할라 (Assassin's Creed Valhalla)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를 몇몇 평이 좋은 작품들 위주로는 했었지만 클리어한 시리즈는 없었다 그 좋게 말하면 방대함에 금새 지루해 지던 시리즈가 바로 이 시리즈였기 때문이다 전작인 오디세

www.minarto.com

 

후속작이지만 최근에 한 작품이 '발할라'다 보니 그것과 비교하면 당연히 더 오래된 게임이니 그래픽은 좀 떨어지지만,

게임성은 나아보였다

 

'발할라' 보물찾기로 인해 생겼던 멀미도 상대적으로 쉬운 위치의 보물 위치 때문에 생기질 않았고,

스토리적인 지루함도 없다.

(유비식 물음표 지우기는 애초에 진행하질 않아서 그 부담은 없었다)

 

오히려 스토리는 매우 좋은 편이라고 봐야한다.

있으나 마나한 현대 파트를 빼면 말이다.

 

유비식 오픈월드를 벗어나진 않았지만 그래도 만약 어쌔신 시리즈를 한다면 최신작인 '발할라' 보다 이걸 추천하겠다

Posted by 미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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