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화로 끝난 디즈니 플러스의 예능이다
무도의 조정 프로젝트 처럼 예능에서 죽도록 운동을 해야하는 예능 컨셉을 잡았다.
최근 핫한 예능인들도 모아놓았고 말이다.
하지만 젊고 새로운 예능인들이긴 하나 무도나 런닝맨의 멤버들마냥 노련하진 못해서 엄청난 시너지까진 기대하기 힘들다
그냥 저냥한 디즈니 플러스의 예능 정도로 봐야할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