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라이브 후기에도 말했듯 그들의 열렬한 팬까지는 아닐지 몰라도
국뽕차는 마음으로 응원은 하고 있다
다큐멘터리라고는 하지만 정말 깊은곳까지의 심정을 다루고 그렇다기 보다는
그냥 앨범 준비기간의 모습을 보여주는 정도라고 보면 될 듯 하다
그래도 그 주인공이 BTS 정도 되니깐 컨텐츠가 되는 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