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게임은 거의 하지 않는 나지만, 좋은 게임이라는 평이 많아서 시작했다

(겜덕비상 팟캐스트의 추천으로 시작했다)

 

전형적인 JRPG이다

 

아침에 예쁜 여동생이 와서 잠을 깨우며 시작하고, 동네 아무집이나 들어가 가구나 항아리를 뒤지면 아이템이 나오는 그런 것 말이다

(요즘 ps4로는 드래곤 퀘스트 11도 하고 있는데 이런 면에서 똑같다)

 

 

장점은 뽑기 요소가 있음에도 과금이 필요치 않다는 것이다.

 

나 또한 무과금으로 플레이해서 클리어 했는데, 매일 지급해주는 포인트와 퀘스트 완료시 받는 포인트로 가장 좋은 캐릭터라는 마리엘을 포함 가장 높은 클래스의 캐릭터를 둘이나 얻었다

 

 

물론 JRPG 특유의 노가다는 꽤나 해야하는 편이지만, 그럼에도 모바일 게임이 과금요소도 없고 이정도의 완성도를 보여준다는 건 꽤나 주목할만하다

Posted by 미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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