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영화라면 선입견이 생기게 된다

유명 배우들을 써서 홍보에 이용하지만, 스케일을 줄여 적당한 예산으로 용두사미의 작품을 만드는...

 

이 영화도 그렇다

"톰 홀랜드", "로버트 패틴슨" 이 나오고 조연으로 나오는 배우들 조차도 다 이름값 하는 배우들이다

이 역시 다 때려부수고 스케일이 엄청 큰 영화는 아니고 말이다.

 

그런데 의외의 수작이 나왔다.

소설을 그대로 영화라는 매체에 옮긴 듯 한 분위기의 영화인데, 그 만듦새가 훌륭하다.

 

배우들의 연기도 좋고, 연출도 영화를 잘 살려내고 있다

아니 연출이 가장 훌륭해 보인다

여러가지로 해석도 가능하게 하는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이기도 하다

 

 

넷플릭스에도 추천할 만한 영화가 나온 듯 하다

 

Posted by 미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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