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플러스로 올라온 판타스틱4다

 

가장 좋았던 것은 아트웍인데, 7-80년대를 연상시키는 디자인과 색감 등이 꽤나 매력적으로 보인다

그거 이외에는 전체적으로 무난무난한 수준이랄까...

 

가장 아쉬운건 빌런으로 나온 갤럭투스가 너무 약하게 나왔다는 것 정도??

 

종합해보면 괜찮게 나온 편이지만 이런 작품이 연달아 나오지 않는 이상

여전히 마블의 신뢰도는 바닥이기에 극장에서 보지는 않았다

 

썬더볼츠, 판타스틱4 연속으로 괜찮은 수준의 영화가 나왔다는게 희소식이라면 희소식일 듯 하다

Posted by 미나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