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에 있는 '레이즈드 바이 울브스'다

 

에어리언 프로메테우스의 프리퀄처럼 사람들 사이에 홍보가 되있어서 뭔가 기대가 되긴 했는데

생각보다 꽤나 심심하게 이야기가 진행된다

 

sf 임에도 사람들과의 관계와 종교, 이야기가 중심이다보니 첨단 메카닉이나 이런 것도 없고 이게 sf 인가 싶기도 하다

심지어 주된 배경이 고립된 행성의 원시적인 형태의 집이고 주변엔 그냥 황무지라 그런 성향이 더하다

 

분위기만큼은 진지하고 괜찮긴 하지만 이걸로 한시즌을 내내 끄니...

 

다음 Season 2가 마지막이라고 하는데 그래도 거기까진 볼 수 있을 듯 하다

Posted by 미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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