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BAFTA 선정 올해의 게임상을 받은 게임이라고 한다

난 지금 깨달았지만 말이다.

 

심지어 예전에 PS PLUS 로 받은 게임이었는데도 안하고 있다가, 이번에 xbox 게임패스에 있던 걸 플레이해 클리어했다

(xsx 로 플레이했다)

 

'코지마 히데오'의 게임을 영화같은 게임이라고 한다.

그 이외의 여러 게임들에 그런 수식어를 붙인다.

 

하지만 '소설같은 게임'이라는 수식어를 붙인다면 바로 이 게임이 아닐까 싶다.

 

여러 연출이나 이야기 구조 등, 이 게임은 마치 문학 작품을 보는 듯 하다.

그런 구조기에 반대급부로 일반적으로 우리가 생각하는 액티브한 게임성을 가지지는 않는다.

인터랙션 무비처럼 흘러간다

거의 3-4시간 동안 퍼즐 같은 것이나 큰 조작 없이 없이 일자 진행으로 흘러간다

 

하지만 이 게임에는 그게 맞는다.

그리고 다 클리어하고 나면 큰 여운이 남는다.

 

내게 최고의 게임은 아닐 수 있어도,

아마 최고로 신선한 경험을 준 게임이라 할 수 있다

Posted by 미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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