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보니 계속 안보고 잊고 있다가 5년정도가 지나서야 시즌3를 시작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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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오브 카드 (House of Card) Season 1~2

그 위명은 들어왔지만, 긴 시즌을 달릴 자신이 없어 미루다가 이제야 시즌 2까지 정주행했다 이제야 시즌 1, 2라니... 누구보다도 늦게 보는 것이 아닐까... 역시 소문대로 굉장한 흡입력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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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를 처음으로 대중화시킨 이 시리즈지만, 이제 보니 돌비비전/돌비애트모스 아무것도 지원하지 않는 정말 옛시리즈가 되어버렸다

심지어 주연배우까지 성추문으로 날아가버렸은니 말이다

 

시즌 3는 대통령이 된 후 첫 시즌이라 할 수 있다

 

여전히 언더우드는 대통령이란 가면 뒤에서 여러 협잡질을 하고,

이제는 부인까지 조금씩 자신의 세력을 키우려 한다

 

이런걸 보면 어찌 보면 가족 관계 란 것부터가 정치질이 아닐까 싶다

Posted by 미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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