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틀즈를 소재로한 워킹타이틀의 영화로 화제가 된 예스터데이다

 

요즘 어린 친구들에겐 비틀즈보다 워킹타이틀이 더 유명하지 않을까도 싶은데,

역시나 영화의 분위기도 워킹타이틀의 영화 그대로다

 

 

다만 이야기는 비틀즈가 사람들 기억 속에서 사라졌다는 소재만으로 모든걸 완성했을 뿐, 그 이상은 보여주질 않는다

 

신선한 소재 빼고는 뻔한 워킹타이틀표 멜로 영화로 흘러간다고 보면 된다

 

 

하지만 아무리 뻔하게 흘러간다 해도, 워킹타이틀의 작품은 마블마냥 준수한 작품을 만들어내는 힘이 있다

 

어떻게 만들어도 준수한 작품 이상을 만들어내는 공정의 힘이랄까...

 

 

워킹타이틀은 그런 공정을 갖춘 제작사로 인정받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Posted by 미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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