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럭저럭 괜찮은 히어로 영화였던, 점퍼와 같은 세계관을 가진 미드이다.

이 드라마가 프리퀄이 될 지, 후속 이야기가 될 지는 시즌 1만으로는 알 수 없지만 어쨌든 그러하다.

 

영화와는 다르게 액션은 거의 절제되어 있는둥 마는둥이고, 주인공인  히어로 영화였던, 점퍼와 같은 세계관을 가진 미드이다.

 

이 드라마가 프리퀄이 될 지, 후속 이야기가 될 지는 시즌 1만으로는 알 수 없지만 어쨌든 그러하다.

 

 

영화와는 다르게 액션은 거의 절제되어 있는둥 마는둥이고, 주인공인 헨리의 심리상태를 그려내는데 초점을 맞춘다.

 

 

헨리에게 어떠한 일이 일어나게 되는데, 그것에 대처하는 헨리와 주변인들의 드라마가 오히려 더 중요하다.

 

그리고 그것을 잘 그려냈기에 평가가 괜찮다.

 

 

액션을 기대했다면, 잘못 고른 것이 될 수 있으나... 심리 드라마로서로는 매우 훌륭하니 선택해 보기 바란다

Posted by 미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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