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다시 넷플릭스를 시작했다

 

전에 보고 있었던 엘리멘트리 시즌을 이어보려 했으나 내려가서 데어데블로 시작하기로 했다

 

 

디펜더스에서 망가트려버렸던 마블의 넷플릭스표 헬스키핀 유니버스를 역시나 데어데블이 다시 만회해주고 있다

 

만회 그 이상으로 말이다.

 

 

전작들의 어두움과 처절한 액션을 여전히 잘 살려내 뛰어난 연출을 보여줬다.

 

특히 시즌 1에서 유명했던 롱테이크 액션신을 이번 시즌에서도 잘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자칫 유치해질 수도 있는 코믹스 원작의 캐릭터들을 심리 상태까지 각본과 연기로 잘 메꿔줬다.

 

 

하지만 이런 뛰어난 시리즈가 넷플릭스에서는 이 시즌과 퍼니셔 제시카 존스만이 남아있다니 아쉬울 뿐이다.

Posted by 미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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