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아누 리브스의 무쌍난무 액션영화인 존 윅의 최신작이다.

 

여전히 그의 리얼한 동작에서 나오는 과장된 액션(?)은 여전하다.

 

 

전작에 비해 표현은 좀 더 잔인해진 면이 있다.

 

 

영화 시작 부분의 액션 시퀀스가 특히 더 그러한데, 그런 장면이 나올 때마다 영화관에서 "으으~"하는 징그러울 때의 리액션이 터져나왔다.

그것도 여성 관객만의 리액션이 아니라 남성관객까지도 말이다.

 

 

하지만 잔인해지기만 한 것은 아니다.

 

 좀 더 미술에 신경을 쓰고 화려해지고 돈을 많이 들였달까...

 

 

전작이 그러하듯 이야기는 허무맹랑하며 볼 것이 없이 허세만 가득하지만, 이 영화는 주인공의 무쌍을 보는 것이니...

 

 

하지만 잔인한 액션은 좀 줄였으면 한다.

Posted by 미나토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