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리즈는 다빈치 코드 말고도 천사와 악마, 그리고 인페르노가 있지만 소설은 다빈치 코드만을 읽어보았고 영화도 보았다



영화는 오히려 다빈치 코드보다 나아보이는데,

이는 개인적인 이유 때문일 수 있다



아무래도 원작이나 다른 형태의 작품을 보게 되면 보통 먼저 본 것이 제일 좋아보이고, 그 이후에 소설을 영화로 만들던 영화를 소설로 만들던 원작과 비교해보게 된다



정확히는 먼저 본 것과 비교해보게 된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야기를 다 알고 보는 그 결과물이란 것은 김이 많이 빠지는 것임에 틀림 없기 때문이다



그런 면에 있어서 영화 다빈치 코드는 좀 부족하게 느꼈기에 이번에 본 천사와 악마가 오히려 영화적으로 더 나아보인 것은 뭐 어쩔 수 없을 것이다




Posted by 미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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