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rfMfnZPvzAY&source_ve_path=OTY3MTQ&embeds_referring_euri=https%3A%2F%2Fnamu.wiki%2F

 

이는 단순히 패션이나 올드한 잡지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라 OTT에 팔려나가는 영화라는 산업에 관한 것일 수도 있단 생각이 든다

그런 내용을 디즈니 플러스로 보고 있는 것도 굉장한 아이러니고 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패션이나 명품같은 것에는 관심도 없고 뭔지도 모르는 내가 보기에는 별로 흥미가 가질 않는다

 

하지만 예전의 배우들이 거의 그대로 모여 여전한 모습과 연기력을 보여주는 것 자체는 반갑단 생각이 든다

그것만으로도 볼 가치는 있지 않을까 싶다

Posted by 미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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