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Video Review/Movie Review 2026. 2. 26. 00:32 |
라이터를 켜라, 불어라 봄바람, 기억의 밤, 리바운드 등... 장항준 감독의 영화를 꽤 본 것 같지만 그동안 사실 만족스러운 영화는 없었다
리바운드 (Rebound)
개봉 당시 평은 나쁘지 않았으나 결국 흥행엔 실패한 것으로 알고 있다 웨이브에 올라와있어 보니 전체적으로 무난하긴 하다 하지만 마지막의 애매한 슬로우 연출을 포함해 스포츠물 연출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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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요즘 하도 핫하다고 하여 오랜만에 극장을 찾았다
보고나선 근데... 괜찮긴 하지만 그래도 지금처럼의 평가는 조금 과한 듯 하다
군데 군데 따져보자면 각본이나 연출이 아쉬운 부분이 꽤 많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중년의 남자에게도 마지막에는 눈물이 맺혀 버렸기에 무언가 힘은 확실히 있나보다
머리로는 이해를 못하는 무언가 있는 것이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