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플러스의 먹방 예능이다

다른 프로와 차별점이 있다면 맛집을 소개해주는 주체가 셰프들이라는 것이고, OTT의 특성인지 가게 이름을 그대로 노출한다

 

다만 셰프들이다보니 웃음을 직접 주는 그런 부분은 없고 그냥 맛집소개와 먹방을 보는 거라고 보면 된다

 

그러니 그런 분위기를 알고 봐야 괜한 기대를 하지 않을 것이다

 

ps. 그나저나 디즈니의 예능은 다 20화씩 계약을 하나보다

 

Posted by 미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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