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범죄 수사물이기에 보통의 미드 수사물과는 분위기가 꽤나 다르다

 

왓치맨에 나왔던 매튜 굿이 주인공으로 나오는데,

그를 포함해 그 외의 인물들도 하나같이 이런저런 상처를 가지고 있는 인물들로서 작품의 분위기에 한몫을 하며

스릴러의 분위기를 제대로 보여준다

 

반전도 있지만 주인공 수사대의 수사 여정을 따라가는 재미가 있는 작품으로 다음시즌도 기대되는 뛰어난 작품이다

 

Posted by 미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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