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옹 이후로 뤽베송의 영화를 재밌게 본게 언제였나 싶다



난 제 5원소도 그저 그랬고, 루시 또한 마찬가지다.



이 영화 또한 그렇다



만화가 원작이라는데, 보질 못해서 잘 모르겠고... 보다보면 미래판 맨인블랙을 보는 듯한 느낌이다



하지만 맨인블랙만큼의 유머르 가지고 있진 못하고, 남녀 주인공의 밀당은 진부한 클리셰로 덮어져 있다



그냥 여자주인공 예쁜 맛에 보게 되었다는...

Posted by 미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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