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브랜드라고 할 수 있는 스티븐 스필버그와 톰행크스 조합의 최신판이다.



이게 벌써 몇번째인가...


어찌보면 지겹다고 할 수 있는 조합인데도 항상 일정 수준 이상의 결과물을 만들어내는걸 보면 정말 대단하다 할 수 있다



머, 파격적으로 늘 다른걸 보여준다고는 할 수 없으나, 그 결과물도 늘 재생산이 아닌 새로운걸 보여준다.... 



이런 것이야말로 대가의 모습이 아닐까...






Posted by 미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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