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플래시개발자니깐...이라는 웬지 공감안가는 이유로 JoshuaDavis, ryanstewart, Yugo Nakamura, Andre Michelle 등... 해외 플래시 관련인들을 팔로잉하긴 했는데...

이건 영어를 모르니...





아... 이래서 영어를 공부해야 했구나... 왜 선생님이나 부모님들은 이런 당위성으로 교육을 시켜주지 않았을까...



국어는 미팅용....
영어는 커뮤니케이션용...
수학은 개발용...
사회탐구 지식용...
예체능 better life~~~~~


주입식 교육보다는 이런 학습의지를 일깨워줬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했는데 내가 안했겠지만...


괜히 애국심에 불타서 국영수에서 영어만 안했던 나는!!!!




뭐, 그래도 매일 아침 트위터로 출근길에 굿모닝 팝스를 듣고 있는 기분~~~ 유후~~



p.s. 일어는 애니나 야동용... 응???








Posted by 미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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