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패스로 올라온 "요미를 향한 여정"이다

(xsx 로 3~5시간에 걸려 플레이해 클리어한 듯 하다)

 

영상이 처음 떴을 때, '고스트 오브 쓰시마'를 연상하는 사람이 많았다

 

https://www.minarto.com/1324

 

고스트 오브 쓰시마 : 디렉터스 컷 (Ghost of Tsushima: Director's Cut)

"고스트 오브 쓰시마 : 디렉터스 컷"이다 (일반 난이도로 확장팩 포함하여 35시간 정도 걸려 클리어했다) ps4 나왔을 때는 할까 했지만, 콘솔 황혼기 시절이라 어찌어찌 넘기고 이제야 ps5로 플레이

www.minarto.com

 

하지만 플레이 해본 결과 횡스크롤 액션 게임이다 보니 그런 느낌은 적었다

전투도 그냥 막 휘둘러서는 죽기 쉽상인데다, 딜레이도 있고 조작감이 그리 좋지 않다보니 난이도가 꽤 있었다

(진행 중 난이도가 아닌 조작감 때문에 쉬움 난이도로 변경해 플레이 했다)

 

그래픽은 훌륭한데, 돈을 많이 들였다기 보다는 흑백에 영화적인 연출을 사용해 멋지게 꾸며냈다.

 

이야기는 너무나 단순하다. 짧은 플레이 타임에서 느낄 수 있듯이 그냥 영화 한편 분량을 게임으로 녹여냈다고 보면 된다.

 

하지만 게임의 규모를 생각했을 때, 꽤나 훌륭한 게임이 아닌가 싶다

Posted by 미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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