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킹 배드'를 봤던게 적어도 5년은 넘은 듯 하다

하지만 그 강렬함만은 여전히 남아있다

 

우주명작의 프리퀄 시리즈라니 안볼 수가 없지 않은가

게다가 추억의 인물들도 나온다

 

그리고 ip의 강력함에만 의존하지 않는다.

그에 걸맞는 퀄리티도 보여준다.

 

마지막 시즌까지 가면 이 드라마가 '브레이킹 배드'의 변호사 버전이 될지,

아니면 자기만의 이야기를 할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그 어떤 쪽이더라도 시즌1은 꽤나 훌륭하다

Posted by 미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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