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4다

이번 시즌은 아군이든 적군이든 피해가 많다.

 

기존의 '종이의 집'이 머리를 쓰는 평화적(?)인 강도짓의 이야기였다면,

시즌 3 부터 조짐이 보이더니 점점 더 피해가 많아지고 있다

 

https://www.minarto.com/1435

 

종이의 집 (La Casa de Papel) Season 3

시즌 2에 이어 시즌 3도 완료했다 https://www.minarto.com/1429 종이의 집 (La Casa de Papel) Season 2 https://www.minarto.com/1413 종이의 집 (La Casa de Papel) Season 1 종이의 집을 이제야 시즌 1을 봤다..

www.minarto.com

 

애초에 영웅이 아닌 강도가 주인공일때 시청자가 상대적으로 몰입하기 힘든데,

이런 저런 피해자가 많이 생기다 보니 더 주인공에 빠져들기가 힘들어진다

 

물론 주인공들이 살상은 피하려고 이런저런 일을 하다 부수적인 사고로 사람들이 다치는데다,

악당스러운 정부측의 인물들이 나오지만 애초에 일을 벌인게 주인공 그룹 아닌가...

 

그러다 보니 시즌이 갈수록 점점더 개연성과 몰입도가 떨어지는 듯 하다

 

하지만 뭐, 이제 한시즌 밖에 안남았으니...

Posted by 미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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