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말에 출시한 대작이지만 플레이 중에 마침 게임패스가 만료되어 잠시 ps게임으로 외유하다 다시 돌아와 마저 플레이해 클리어했다

(xsx로 플레이했다)

 

360 시절부터 xbox 를 플레이했지만 어쩌다보니 첫번째 클리어한 헤일로가 되었다

어째선지 나하고는 맞지가 않아서 말이다

 

일단 게임자체가 스토리를 알아볼 수가 없다

클리어하진 않았어도 대충은 전작의 이야기를 아는데도 말이다

그리고 애매한 곳에서 이야기도 끝내버린다.

 

스토리에는 도저히 점수를 주기가...

 

그래픽은 잘 만든거 같기는 한데, 미묘하다.

레벨 디자인이 계속 비슷비슷한 맵을 보여주고 있어서 시각적으로 다채롭지가 못하다

 

그리고 트리플a 게임에서는 흔치 않게, (반쯤은 오픈월드인데도) 게임 플레이 중에 로딩이 자주 일어난다.

뭔가 마무리가 좀 덜 된 느낌이랄까...

 

트리플a 로서의 모습은 있지만 엉성한 부분도 꽤 있는 게임이었다.

 

Posted by 미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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