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보니 후속작인 '로스트 저지먼트'를 먼저 구매해 플레이 하고, ps plus 로 풀린 '사신의 유언'을 뒤늦게 플레이 해 클리어 했다

(ps4 버전을 ps5에서 플레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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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 저지먼트: 심판받지 않은 기억 (LOST JUDGMENT : 裁かれざる記憶)

용과같이 시리즈는 0,1,2,7 편을 플레이했고 클리어했지만 로스트 저지먼트 시리즈는 이번이 처음이다 (전작이 있지만 플레이 하지 않았다. PS5 로 클리어 했다) 7편이 턴제로 바뀌면서 어쩌면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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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 아이즈' 시리즈가 그렇듯 '용과 같이'의 6편까지의 검증된 게임성에,

훌륭한 스토리를 얹어 잘 만든 게임이다.

거기다가 좋은 ost는 덤이고 말이다.

 

ps5로 즐겼는데도 ps4 버전의 잔로딩과 프레임이 가끔씩 끊기는 것은 거슬리긴 하지만,

그래도 괜찮은 그래픽과 전체적으로 훌륭한 마감을 보여주었다.

 

다만 이전에도 말했듯 '용과 같이' 시리즈가 10여편이 나오다 보니 계속 반복되는 비슷비슷한 느낌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듯 하다.

하지만 여전히 일정 수준 이상의 재미를 보여주는 것을 어찌하겠나...

Posted by 미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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