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발 산 녀석들...

Spectral Force 3 Innocent Rage (스펙트럴 포스3)

스펙트럴 포스3 - 이노센트 레이지

가장 최근에 산녀석인데...

정말 360스럽지 못한 ps2스러운 그래픽을 자랑(?)하는 녀석이다... 왜 각종 리뷰마다 난이도 밸런스 조절에 실패했다고 하는지도 알겠고...
하지만 SRPG 특유의 중독성으로 인해 그래도 무조건 잡고 하게 되는 게임... 다른 고평가 된 게임보다 백배 낫다



DEAD OR ALIVE® Xtreme 2 (데드 오어 얼라이브 익스트림2)

DOA 익스트림 2

아이돌마스터 시리즈와 함께 오타쿠 게임의 대표주자
카지노를 위해 샀다고 하려면 아무도 안믿으려나... 그런데 정말이지 카지노 이외에는 할게 없다.

미소녀 CG야 다른 윈도우용 게임도 그에 못지않고 야한걸 보려면 p2p를 가는게 낫지... 솔직히 좀 후회하는 게임



Virtua Tennis™ 3(버추어 테니스 3)

버추어 테니스 3

쉬운 테니스 게임...이라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린다. 내 게임 스타일에 가장 잘 어울린다고나 할까?
랠리가 너무 길어지면 좀 지겨운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이만한 테니스 게임이 없다.
탑스핀 시리즈는 데모로 해봤지만 나한테는 안 맞는다



BioShock [바이오쇼크]

바이오쇼크

명작게임이고 정말 잘 만든 게임이다... 재미도 물론이다. 하지만 치명적인 약점이 있으니...
내가 패드로 하는 총질 게임(FPS)류 에 잼병이라는 사실이다. PC용 울펜은 좀 했었으나 도대체 이놈의 패드로는 도저히 못해먹겠다.




Mass Effect™

매스 이펙트

바이오 쇼크와 한글자 안틀리고 내 게임평이 같다. 게다가 메뉴얼에 가까운 공략집은 영어소통이 힘든 나에게 더 큰 단점으로 다가온다.
암튼 못해먹겠다



Lost Odyssey

로스트 오딧세이

다케히코 이노우에의 캐릭터로 더 유명해진 게임...
뭐랄까... 딱 기대한 만큼만 잘 만들어진 게임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유저들 말대로 꼬마녀석들이 망쳐놨고(해본 사람만 안다), 전투로딩이 짜증나고, 마지막 보스는 박력을 물로 말아드셨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 만들어진 게임이다.


Jade Empire™ [제이드 엠파이어]


제이드 엠파이어

바이오웨어의 게임 + 한글화 RPG 라서 산 게임
전투가 재미없고 로딩이 극짜증난다는 것 빼면 역시 바이오웨어라는 말이 나온다.
하지만 역시 엑박 게임을 360에서 돌리려니 그래픽이 눈에 거슬리긴 한다



Blue Dragon™ (블루 드래곤) NBA 2K8

블루 드래곤 & NBA2K8

이 두게임을 같이 묶은건 엑박과 함께 같이 구매한 타이틀이라서다

내가 스포츠 게임과 RPG를 좋아하기 때문에 사긴 했는데.... 뭐 좋은 게임이다...
하지만 블루드래곤은 너무 저연령용이고 스포츠 게임은 라이브가 안되는 실버 계정으로서는 질리기 마련...

조만간 NBA2K8은 팔아치워야지...


마켓플레이스에서 산 게임 (HEXIC 은 깔려서 나온 게임)

Fable® [페이블] Hexic® HD ( 헥사 HD ) Poker Smash™ (포커 스매시) Bankshot Billiards 2™ (뱅크샷 빌라드 2) Zuma® Deluxe 주마 디럭스

페이블은 아직 별로 진행을 안해봤고 포커스매시는 상당히 재미있다.

저 포켓볼은 내가 보기에는 최악이다...ㅡ.,ㅡ;;;;

zuma 는 어쩌다 한번씩 하고 있고...


암튼 최근에는 스펙트럴 포스 & 버추어테니스 3 에 빠져 있다는...


조만간 매스이펙트 + NBA2K8 팔고 다른 게임 살 예정...


Posted by 미나토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