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웨인 존슨, 갤가돗, 라이언 레이놀즈 주연의 넷플릭스 영화 '레드 노티스'다

 

케이퍼무비, 인디아나 존스, 액션, 탈옥 등등을 이것저것 짬뽕해놓은 영화라 보면 된다

그럭저럭 볼만은 하지만 태생적인(?) 한계가 있다

 

'넷플릭스' 영화라는 것...

비싼 배우와 적절한 돈을 들여 그럭저럭 볼만한 영화는 만들지만 극장에서 재밌다고 할만한 그런 영화는 아니라는 것...

 

한 75/100점 대 정도가 한계인 영화랄까... 

이러니 적은 제작비로 큰 흥행을 한 '오징어 게임'이 대단한게 아닐까 싶다.

 

하지만 언급한대로 못보겠을 영화는 아니다.

극장 가서 돈주고 본건 아니니깐... 아깝지는 않을 정도의 재미와 가치는 가지고 있다

 

Posted by 미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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