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게임기는 nds 와 3ds 를 가지고 있었지만 마리오 게임은 그리 좋아하질 않았다

하지만 스위치 3대장이라고 하니 "마리오 오디세이"를 약 2주가량 플레이했다

 

역시나 나와는 그리 맞지를 않는다.

 

똥손인 나로서는 이른바 3d플랫포머 게임은 점프나 이런 것이 너무 어렵다

점프나 회피 판정이 다른 게임에 비해 그리 나쁜 것은 아니지만, 내가 문제다

 

톡특한 것은 보스를 물리친다고 해도 그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 것이 아니란 거다

오히려 그때부터가 그 스테이지의 나머지 숨겨진 요소를 찾아내기 위한 시작이라고 보면 된다

 

그러다 보니 빨리 스토리만 깨는 스타일인 나로서는 더욱 더...

 

 

잘 만들었다는 것은 플레이를 하면서 알 수 있다

 

단순히 개인적으로 맞지 않을 뿐...

 

 

 

Posted by 미나토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