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2에 이어 마지막 시즌인 4까지 모두 다 시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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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르타쿠스 (SPARTACUS) Season 2

시즌1은 영화 300을 고스란히 TV로 옮겨놓은 신선함으로 다가왔지만, 어째 프리퀄 시즌과 이번에 본 시즌2에 이르러 보니, 점점 이건 포르노와 다를게 뭔가 싶다. 그냥 어떻게 해야 잔인한 살육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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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은 그래도 TV에서는 신선한 드라마였다고 할 수 있으나,

그도 결국은 300의 카피일 뿐, 그 이후 시즌 2부터는 더이상 새로울 것이 없었다

 

계속 같은 피칠갑 액션을 보여줄 뿐이고, 세미 포르노같은 선정적인 장면이 많이 들어갔을 뿐이다

 

 

어쨌든 끝이 났고, 그럼 이 드라마를 추천할 수 있겠냐... 한다면...

 

시즌 1은 신선함으로 추천할 만하겠지만, 나머지 시즌은 그 평균치를 깎아먹은 드라마라 하고 싶다

Posted by 미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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