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보니 극장판을 먼저 접하고선 TVA를 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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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철성의 카바네리 해문결전

ova는 보지 못했고, 극장판을 먼저 보게 되었다 어찌보면 작품의 의도는 선명하다 철도 덕후, 스팀펑크 덕후, 거기에 좀비까지... 덕후 문화들을 한데 모은 작품이라고 보면 된다 ova를 보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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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를 제작하려다 취소했단 이야기가 있는데 1기에서 나름 스토리를 잘 마무리 한걸 생각해보면 잘 한것도 같다

명작들을 인기 때문에 질질 끌다가 산으로 가는 경우도 있으니 말이다.

 

 

아쉬운 점은 극장판이 아닌 TVA 다 보니 당연하다면 당연하게도 3화 즈음을 넘어갈 때 작화붕괴가 일어난다

제작비라는 게 있으니 어쩔 수 없다면 어쩔 수 없는 거지만, 시청자로서 아쉬운 것또한 어쩔 수 없다

 

그리고 넷플릭스에 올라온 버전은 국내 방송사 심의를 받은걸 그대로 올려서인지, 

19세를 붙였음에도 잔인한 장면들을 흐릿하게 처리해 이 또한 아쉬움이 크다

 

뭐 대략의 내용이나 감상은 극장판에서 말했으니 넘어가자...

 

어쨌든 꽤 괜찮은 애니메이션이다

 

 

 

 

Posted by 미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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