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봐야지 봐야지 하고 안보다 넷플릭스에서 내려간다고 하여 긴급히 보게되었다

 

우리나라에서는 뮤지컬 영화가 꽤나 흥행을 하는 듯 하다

물론 캣츠 같은 작품을 보면 결국 영화의 완성도에 의한 것 같지만 말이다.

 

160분에 가까운 러닝타임에 비하면 잠깐 나오지만 "앤 헤서웨이"가 가장 눈에 띈다.

연기도 노래도 그러하다

그에 비하면 러셀 크로우는 노래가 좀...

 

55인치 TV로 봤지만 역시 큰 상영관에서 봤어야 좋았겠지...라는 생각이 드는 영화다

Posted by 미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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