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편에서 흔하디 흔한 경찰 액션 헐리우드물에서로 변질되었고 세번째 작품인 "도쿄 드리프트"는 외전작으로 만들어졌다가,

네번째 작품에서 시리즈가 1편의 주인공들이 다시 합쳐졌다

 

이 시리즈가 블록버스터 처럼 변한 것이 이때부터라고 봐야한다.

오프닝 액션인  탱크로리 탈취신을 보면 확실하게 그것이 느껴진다

 

이때부터 "폭풍 속으로"의 자동차 버전에서 정말 제목 그대로 "오리지널" 작품이 되어벼렸다.

 

제목 의도 자체는 원래 주인공들이 뭉쳤다는 의미였겠지만 말이다

Posted by 미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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