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봤었지만, 넷플릭스에 올라와있는 김에 1편부터 정주행 했다

 

누가 봐도 "캐서린 비글로우"의 영화 "폭풍 속으로"의 자동차 버전이다.

그 완성도와 깊이를 그대로 구현하진 못했지만 말이다.

 

두 배우의 중량감도 "패트릭 스웨이지" 와 "키아누 리브스"에 비교할 순 없고...

 

뭐 그래도 적당한 헐리우도 수준급의 영화랄까...

Posted by 미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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