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를리즈 테론(매드맥스의 모습이 강하다 보니 처음엔 못알아봤다), 니콜 키드먼, 마고 로비 등 헐리우드의 탑여배우 세명이 나오는 작품이다

 

폭스 뉴스에서 있었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직장내 성희롱 (영화에서 다루는 것은 희롱을 훨씬 넘어선 폭력이다)에 관한 이야기이다

 

전체적으로 완성도 높은 영화이긴 하나, 저 세배우가 열혈 연기로 부딪히는 장면을 기대했다면 그런 장면은 없다.

그런 강력한 장면은 없지만, 배우들 개개인의 연기는 좋으니 아쉬움을 조금 달랠 수는 있겠다

 

 

 

Posted by 미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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