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프리미엄 오리지널 "임펄스" 시즌 2다

 

이번 시즌은 시즌1 마지막에 등장했던 "니콜라이"가 주인공 "헨리"의 힘을 컨트롤 할 수 있는데 도움을 주는 멘토로서의 역할을 하는 것이 주요 골자다.

 

전체적으로 분위기는 시즌 1과 비슷하지만 달라진 점이라면,

시즌 1이 피해자로서의 헨리를 그려냈다면...

시즌 2는 헨리를 민폐 캐릭터로 만들어 보는데 꽤나 답답해졌다

 

뭐 주인공의 나이나 겪은 사건들을 보면 이해 못할 바는 아니지만, 어쨌든 좀 더 가볍고 경쾌하게 즐기는건 더 어려워졌다고나 할까...

 

시즌 3는 더 화끈한 면이 좀 있었으면 한다

 

 

Posted by 미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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