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진은 아마도 드라큘라를 다크히어로로 만들어 반지의 제왕을 만들고 싶었던 듯 하다.

 

 

그래서인지 드라큘라가 나오는 영화인데, 끝까지 (같은편 입장에서는) 정의롭게 악당들과 싸우는 영화다

 

전쟁이란 상황으로 스케일과 스펙타클을 제공하고 말이다.

거기다 어설픈 가족신파까지...

 

 

전체적으로 완성도는 낮지만, 그냥 저냥 킬링타임 환타지 영화 정도로 볼만할 정도랄까...

 

Posted by 미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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