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3주 정도에 거쳐 두개가 나온 DLC까지 모두 클리어했다 (PS4 PRO로 플레이 했다)

2009년에 나온 1편을 xbox360으로 플레이 했는데(어쩌다 보니 2편은 안하게 됐다) 딱 10년이 지난 셈이다.

 

이번에 나온 작품은 음성 한글화까지 되어서 나왔으니 감개무량 하달까...

언리얼3로 만들다가 4로 변경되는 우여곡절을 겪었다 하는데, 그 과정이야 어찌됐든 그 결과물은 뛰어나다.

 

제정신이 아닌 캐릭터들만 나오는건 여전하고, B급 감성의 패러디들과 연출들까지... 보더랜드 그 정체성은 유지하고 있다.

 

해야할 다른 게임들이 쌓여있기에 파밍노가다는 당장에는 안하게 될 듯 하지만, 추천하는 바이다.

(뭐 이미 할 사람들은 전부 했겠지만 말이다)

Posted by 미나토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