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과 같이 7

Game Review 2020. 3. 9. 14:00 |

 

용과 같이는 1 극, 제로 두편만 플레이 해서 클리어 해봤다

 

그 이후 첫 용과 같이다 (PS4 PRO로 플레이)

 

이번에 주인공도 바뀌고, 게임의 전투 시스템도 바뀌었다.

 

많은 우려가 있었지만, 전투 시스템은 잘 나왔고 스토리도 잘 뽑혀 나왔다.

 

물론 문제점이 없는 것은 아니다.

 

문제점을 나열해보자면...

 

1. 예전보다 많이 줄었지만 잔 로딩은 자주 존재한다.

이는 기본 게임플레이에서는 로딩이 없지만, 다른 미니게임 등을 하거나 이벤트씬 등을 위해 로딩이 나온다

 

2. 초반 컷신이 너무 길다. 1,2장은 거의 컷신만 본다고 할까...

 

3. 전투에서 액션을 실행할때 적과의 거리에 따라 계속 뛰어다녀야 하는데(해본 사람은 무슨 뜻인지 알 것이다) 이게 좀 짜증이 난다.

 

 

하지만 이것 빼고는 모두 우수하다.

 

마스터피스인 S급 까지는 몰라도 A+급의 게임이라고 할 수 있다.

 

Posted by 미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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