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간단리뷰를 쓸 게임은 UBI 몬트리올의 게임인 차일드 오브 라이트다


(PC판에 한글패치를 해서 플레이했고, 2016년 9월 18일 클리어하고선 지금에야 쓰는 글이다)



가끔 게임의 그래픽을 칭찬할 때, 동화같은 그래픽을 가졌다고 한다


이 게임은 동화같은 그래픽을 넘어 세계관과 이야기, 그리고 게임성까지 동화 그대로를 게임으로 가져왔다고 보면 된다


전투는 마치 파판 같은 액티브 턴제 시스템을 이용했기에 익숙하다면 익숙한 편이고, 동화같은 게임성에 걸맞게 잔인한 장면은 나오지 않는다





아쉬운 것은 홍보가 아닐까 한다.



마치 인디게임을 접하는 느낌이고, 문득 문득 "아, UBI 게임이지..."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꼭 메이저 스튜디오가 AAA 게임만 만들어야 하는 것은 아니지 않을까... 이런 새로운 시도 또한 박수를 보내고 싶다



Posted by 미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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