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5일자로 게임패스에 올라온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게임 '어 메모아 블루'다

(XSX 에서 게임패스로 플레이해 클리어 했다)

 

이걸 게임이라고 칭하는게 좀 애매할 정도로 게임진행 자체에 난이도랄게 없다.

그냥 사물들을 클릭하다보면 스토리가 진행된다.

 

마치 '에디스 핀치의 유산'과(같은 개발사다) '아트풀 이스케이프' 처럼 게임조작은 스토리 진행을 위한 보조수단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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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스 핀치의 유산 (What Remains of Edith Finch)

2017년 BAFTA 선정 올해의 게임상을 받은 게임이라고 한다 난 지금 깨달았지만 말이다. 심지어 예전에 PS PLUS 로 받은 게임이었는데도 안하고 있다가, 이번에 xbox 게임패스에 있던 걸 플레이해 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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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풀 이스케이프 (The Artfull Escape)

이번에 클리어한 게임은 리듬 음악 게임 '아트풀 이스케이프'다 (게임패스에 올라와 있고, XSX 로 플레이했다) 리듬게임이라고는 하지만 비쥬얼노벨처럼 난이도랄게 거의 없고, 2d플랫포머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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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플레이 시간도 한시간을 살짝 넘는 정도다.

시간까지 생각하면 마치 짧은 단편 영화를 본다고 생각하면 된다

(아마 게임패스가 아니었으면 이런 게임을 구매해 플레이할 생각은 절대 안하지 않았을까... 게임패스의 순기능이라고 본다)

 

한 수영선수가 어머니와의 추억을 회상하는, 모녀간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따뜻한 스토리라 생각하면 된다

 

짧은 플레이 타임과 쉬운 진행으로 가볍게 즐길 수 있지만 가슴 따뜻해지는 그런 게임이다

Posted by 미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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