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과같이 시리즈는 0,1,2,7 편을 플레이했고 클리어했지만

로스트 저지먼트 시리즈는 이번이 처음이다

(전작이 있지만 플레이 하지 않았다. PS5 로 클리어 했다)

 

7편이 턴제로 바뀌면서 어쩌면 스튜디오는 이 시리즈로 실시간 액션 시스템을 계속 이어가기 위해 이 게임을 만든게 아닌가 싶다

시스템만 보면 7편이 외전같고 이 시리즈가 정통같달까...

 

이번게임만 그런지 모르겠으나 원시리즈보다 스토리에 비중이 더 높다

그래서 대사가 많고,

미니 게임은 여전하지만, 자동으로 생긴다기 보다 직접 찾아다녀야 한다

아마도 스토리에 더 집중할 수 있게 만든듯 하다

 

뭐 여전한 용과같이다

딱 기대한 만큼의 재미와 게임성을 보여준다

 

그 이상은 아니지만, 그래도 당분간은 이 시리즈를 계속하게 되지 않을까...

Posted by 미나토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