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라"의 "스티븐 소머즈" 감독을, 리부트 스타트렉에 나왔던 "안톤 옐친" 이 주연을 했음에도 잘 알려지지 않은 판타지 스릴러 영화 "오드 토머스"다

(현재 와챠에 올라와 있다)

 

어찌 보면 "피터 잭슨" 감독이 "반지의 제왕"을 찍기 전 만들었던 "마이클 J 폭스"의 영화 1996년작 "프라이트너"와 많이 닮았다

죽은자, 영혼을 보는 능력으로 사건 사고를 해결하는 주인공이라는 설정이 거의 같다

 

그러다 보니 비교를 안할 수가 없는데, "프라이트너"에 비하면 재미가 떨어지는 편이다

프라이트너에서는 전반적으로 코믹적인 분위기가 강했는데, 이는 그런 부분은 별로 없다

 

그러나 그냥 와챠에서 가볍게 보기에는 재미있는 영화다

 

 

 

Posted by 미나토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