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에 올라왔는데 먼가 엉망진창인 작품이다

 

"장클로드 반담"의 1995년도 작품인 "서든 데스"를 리메이크 한 작품이라고 한다

 

19세 이상의 영화여서 피도 튀고 사람도 죽어나가는데,

연출 톤이 미국 아동영화에서 봤던 그 것이다

 

아마도 아이들이 스파이였던 부모가 납치되자 스파이 행세를 하여 구해내는 그런 미국 아동영화를 본 적이 있을텐데,

딱 그 톤의 연출과 코디미, 색감 또한 그렇다

 

그런데 그럴거면 아예 아동영화로 만들지, 언급한 대로 19세 이상으로 피가 튀고 사람이 죽어나간다

 

액션또한 어설픈 아동영화의 그 수준이고 말이다

 

도대체 무슨 의도로 만든 것인지 모르겠다

 

Posted by 미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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