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만료일자라는 웬지 모를 압박감(?)에 본 영화다

 

알아볼만한 배우는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타이레 깁슨"이 반대로 진지하게 나오고,

"캡틴 아메리카 : 윈터 솔저" 에 나왔던 "프랭크 그릴로", 그리고 "루크 케이지"의 주인공인 "마이크 콜터"가 나온다

 

오히려 주인공인 "나오미 해리스"가 국내관객에게 익숙치 않을 수 있는데

"문라이트"의 엄마 "007 스카이폴"의 여자요원이라고 하면 알 지 모르겠다

 

 

감상평을 말하자면 인종차별 문제를 접목한 "트레이닝 데이" 같은 느낌이다

신입 경찰이 첫날 같이 근무를 나간 동료 경찰이 알고 보니 부패경찰이었다는 머 그런 이야기 말이다

(예고편에도 나오는 내용이다 보니 딱히 스포일러가 아니어서 말하는 거다)

 

이야기는 대충 예상하는 대로 흘러간다고 보면 된다

 

 

뭐 엄청난 대작은 아니지만 나쁘지 않게 볼 수 있는 영화는 되는 듯 하다

 

 

 

 

 

 

 

Posted by 미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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