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4로 플레이를 시작했지만 중반부터는 PS5로 플레이 했다

ps plus 로 풀려서 플레이 한 오랜만에 2차 세계대전으로 돌아온 콜오브듀티다

 

형제에 관한 이야기와 전우애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냈는데,

2차 세계대전이지만 전쟁에 대한 참혹함을 보여주고 그런 것은 약한 편이다

 

게임이라는 매체 특성상 호쾌하게 적을 쓸어내는 맛도 있어야 하니

게임으로 전쟁에 대해 풀어내는 것이 쉬운 것은 아니지만 그걸 훌륭히 해낸 게임들도 있단걸 생각해보면

 

이는 게임디렉터의 선택이었다고 보는 것이 맞을 거 같다

콜옵은 싱글로 끝나는 게임이 아니고 멀티로 호쾌하게 전투해야 하는 게임이니 말이다

(어차피 난 싱글만 하지만...)

 

콜옵은 (미래전을 빼고는) 늘 평타 이상의 수작을 만들어내고,

이 게임도 그러하니 기회가 된다면 플레이 해보기 바란다

 

Posted by 미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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