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1989년 작품을 그 당시 극장에서 봤었다

30여년이 지나 추억을 떠올리며 넷플릭스로 다시 보게 되었다

 

당시로서 우리 가족에게는 흔치 않았던 극장관람이었는데 봤을 정도니,

이 작품이 얼마나 인기가 있었는지 알 수 있다

 

그러고 보니 배우 "숀코네리"가 작년에 사망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었다

 

유년 시절의 한 추억을 선사한 사람들이 이제 떠나가나 보다

 

Posted by 미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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