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5로 클리어한 세번째 게임이다

 

그런데 이 게임은 게임보다는 테크데모에 가깝다.

그것도 PS5의 다른 기능보다 듀얼센스 컨트롤러에 대해 확실히 체감할 수 있게 해준다

 

물론 빠른 SSD도 느낄 수 있게 로딩이 거의 느껴지지 않지만,

로딩이란게 그렇지 않나... 한번 익숙해지면 금새 잊혀져 버린다.

 

하지만 듀얼센스는 다르다.

플레이 내내 느낄 수 있다.

 

테크데모라고 했지만, 게임성도 놓치지 않았다.

짧지만 확실히 게임성마저 잘 구현해냈다.

 

그렇다고 난이도가 만만하지만은 않다.

내 피지컬이 부족해서이기도 하지만 테크데모라고 치부하기에는 확실히 게임으로서의 난이도를 가진다

 

강추하는 게임!!~

 

Posted by 미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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