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에 올라온 스페인 영화다

 

제목이 "영하" 라는 의미도 가지고 있고 혹한 속에 대치된 주인공들의 모습도 연출되긴 하지만,

"수심 0M 아래"라는 의미도 가지고 있는데 오히려 이쪽이 더 이 영화에 어울릴 것이다.

주인공들이 처한 상황이 그러하다

 

처음에는 밀실 스릴러처럼 보여진다.

중후반까지 계속해서 호송차 안에서 밖의 범인과 대치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러다 마지막 사연들이 나오는데, 그 부분은 아쉬움이 많다.

뭐랄까... 복선이나 이런 것보다 한꺼번에 영화의 이야기를 다 풀어낸 느낌??

 

뭐 아쉬움은 좀 있지만, 그럭저럭 스릴러로 볼 만한 영화다

Posted by 미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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