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년도 영화니 이미 KBS에서 몇번을 봤을 것이나, 넷플릭스에 있는걸 다시 봤다

 

개인적으로는 첫번째 작품인 "레이더스"를 더 좋아하는데 아마도 처음이니 만큼 더 새로웠기 때문일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 씬의 그로테스크함도...)

 

그렇다고 두번째 작품이 부족한 것도 아니다.

 

역사에 길이 남을 궤도차 추격이라던가, 외나무 다리의 장면 등이 있으니 말이다.

 

디즈니에서 새 인디아나 존스를 어떻게 만들지 모르겠지만, 처음만큼의 센세이션은 아닐 것이다

Posted by 미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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