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넷플릭스에서 시즌3 까지 정주행했다

 

오토바이 갱단이 주인공인 이야기이다.

 

정의감도 있고, 여자와 아이는 죽이지 않는 등의 룰은 가지고 있으나,

어차피 그 이외의 범죄는 다 하는 갱단이다보니 감정이입하기 어려울 수 있다

 

갱단 이야기지만 액션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지는 않고,

범죄 스릴러와 인물들간의 갈등이 주가 된다

 

어쨌든 완성도는 꽤 높기에 계속 보게 될 것 같긴 하다

Posted by 미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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