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리즈를 처음 해본게 아마 중학생 아니면 고등학생 때 친구네 집에 가서 세가 새턴으로 했던 2편이었던거 같다.

(그때가 중학생이었는지 고등학생이었는지, 1편인지 2편인지 기억이 확실치는 않다)

 

광희란 친구였는데, 그 친구한테는 베어너클과 스트리트 파이터가 있었고 암튼 그때 몇번 했던 기억이 난다

 

이제 30여년이 흘러 4편을 해보니 감회가 새롭달까...

(xbox 게임패스로 360 패드를 연결해 pc에서 플레이 했다)

 

나이가 40 중반이니 이젠 이런 액션 게임은 피지컬이 안되서 가장 낮은 난이도로 플레이 했고,

 

가장 낮은 난이도에도 "블레이즈"를 선택해 플레이 하다 마지막 보스에서 게임오버되어 "액셀"로 다시 한번 도전해 클리어했다.

 

아마도 콤보나 기술같은걸 영상을 보고 익히면 좀 더 잘할 수 있겠으나,

이젠 그정도의 의지도 피지컬도 안된다.

 

감회가 새로운 동시에 나이를 실감케 한 타이틀...

Posted by 미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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