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과 같이: 극 2

Game Review 2020. 4. 20. 13:39 |

 

이번에 클리어한 게임은 용과 같이 극 2이다

(PS4 PRO로 플레이했다)

 

지금까지 세편(제로, 극, 7)을 클리어 했고 네번째 용과같이인데, 여느 때의 용과 같이와 다를 건 없다.

 

영화나 소설같은 다른 플랫폼의 기준으로 따지면 허황되거나 개연성이 부족하지만 게임으로서는 적당하게 잘 짜여진 스토리, (한국인 범죄조직이 나오지만, 우리도 언제나 남미 마약상들이 나오는 영화를 즐긴다는 걸 생각하면 받아들일 수 있는 수준이었다)

 

B급의 단역 캐릭터와 미니 게임, 괜찮은 액션성까지 말이다.

 

다만 7편을 클리어한지 얼마되지 않았고, 네번째 플레이다 보니 신선한 감은 없는 편이랄까...

 

하지만 여전히 재미는 보장하는 게임이랄 수 있다

Posted by 미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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